제목 21세기 해양시대 발맞춘 전문인력개발·양성 주력
 




 
[시사투데이 이명선 기자]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인 해양국가 임에도 불구하고 해양기술과 해저연구개발 등이
 선진국에 비해 미약한 수준이다. 그렇다보니 해양인력개발과 인재양성의 필요성이 대두된다.
 이에 21세기 해양시대에 발맞춰 산업잠수사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있는 서울산업잠수학원(원장 정준상)은
 국내 산업잠수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전문인재양성에 주력해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09년 경기도 남양주에
 설립된 서울산업잠수학원은 현재까지 900여명의 잠수기능사를 배출했고 올해 268명의 잠수기능사를
 양성한 국가승인기관의 산업잠수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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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오는 2016년 NCS잠수분야 직무기준이 생길 예정으로 산업잠수의 체계적인 변화를 예고한다
. 이렇듯 전문 인재양성에 매진한 정 원장은 현재 산업잠수사의 권익신장을 도모하는
 산업잠수협동조합장이며 (사)한국잠수협회, (사)수중과학회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 원장은 “우리 수강생들은 기술뿐 아니라 강인한 마인드와 체력증진에도 힘쓰며 잠수사간의
 신의와 소통을 강조하는 교육으로 안전한 현장생활에 임할 수 있게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김포 전곡항, 울산, 광주 등 각 지역에 산업잠수 지점을 설립해 많은 산업잠수사들이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전문 인재양성 통해 국내 산업잠수발전에
 지속적인 기여를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이런 서울산업잠수학원 정준상 원장은 현장실무융합교육실천으로 전문산업잠수인재양성 활동 및
 산업잠수분야 취업률 향상의 공로로  2015 大韓民國 사회공헌 大賞(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지식인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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